인사말
함께가는 행복걸음
함께 나누고 함께 섬겨온 지난 14년,
우리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 의미 있는 사회참여,
그리고 소중한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덕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익숙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공동체,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의 여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직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