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2025]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이어진교회와 ‘2025 따뜻한 희망상자’ 후원전달식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작성일25-11-26 17:55 조회수82

본문

f4329aefbe595b4d0c1c3c2c8f193822_1767344100_0116.JPG
<이하 기사 전문>


이어진교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김우준)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전호)

지난 21, 이어진교회(담임목사 이상훈)와 함께

‘2025 따뜻한 희망상자후원전달식을 진행했다.

 

‘2025 따뜻한 희망 상자는 이어진교회와 기아대책이 함께 지역사회를 섬기는 캠페인으로,

교회에서 모아준 따뜻한 사랑에 기아대책의 후원 물품을 더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기락 목사는,

따뜻한 희망 상자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기가 전해지길 기도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전호 관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어르신에게 희망을 전달하며,

공동체 돌봄을 이룰 수 있도록 허브역할을 감당하겠다라고 인사했다.